야썰/섹썰

앞집 아줌마랑 섹파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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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역하고 얼마안된일인데 10년 12월 군번이라서 12년 9월에 전역을했어 

근데 전역일이 어정쩡해서 학교 복학도 바로하지못하고 빈둥빈둥 집에서 놀다가 

운 좋게 친구가 하던 알바 내가 이어받아서 하면서 지내왔어

 

 

알바갔다오면 저녁8시 정도 되는데 항상 집에 혼자만 있었거든

부모님은 맞벌이에 누나는 대학다니면서 자취해서 혼자만있거든 

씻고 밥먹고 담배한대 피러 테라스로 갔어

우리집이 빌라인데 빌라끼리 쫌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그냥봐도 앞집 테라스가 보이거든

우리빌라 위치구조가

1 2

3 4

5 6

이런식이야 우리집은 6번집이고 3층이야 

담배피고 들어올려고하는데 5번집 2층에 테라스로 누가나오더라?

실크?소재로된 나시? 뭐라고해야하나.. 아무튼 속옷같은거 입고 나오더라 

나와서 딱 보는데 젖X찌랑 음X가 그대로 보이는거야 

내가 위에서 말한거처럼 빌라끼리 가까워서 블라인드 같은거 안치면 다보인단 말이야 

테라스쪽에서 세탁기가있어서 세탁기 돌리러왔나봐 

한창을 테라스에서 왔다갔다하는데 여자친구도 군대에서 깨지고 

전역하고 한번도 안한 상태라서 나도모르게 거기서 폭풍ㅈㅇ했는데 기분 엄청좋더라

 

 

내가 그 아줌마를 기억하는게 젊은나이에 결혼해서 남편은 특수부대에 아이까지 있는 아줌마인데 

나랑 나이차이는 1살밖에 차이않나는 아줌마 였거든 

아줌마도 아니지 누나지 내가 20살에 군대가서 22살에 전역했으니까

23살이였어

 

 

평소 동네에서 보면 인사만하는사이 였는데 

젊어서 그런지 아이랑 나올때도 짦은 숏팬츠 같은 반바지 입고나오는거야 

팬티라인까지 오는거 그래서 보면서 하.. 남편새끼는 좋겠다 하면서 봤는데 테라스에서 딱보이니까 

나도 모르게 꼴려서 했거든.

 

 

그렇게 하고 다음날 알바갈라고 나오는데 밖에서 남편배웅하고 있더라고 

뭐 2주?동안 하는 훈련이라고 존나 애틋하더라 

운좋은새끼 이러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안녕하세요~ 인사건네더니 아는척 엄청하는데 

어제 그 아줌마보고 폭풍ㅈㅇ한게 쫌 찔려서 인사만하고 알바하러 튀어갔어

 

 

알바갔다와서 씻고 밥먹고 평상시처럼 담배피러 테라스 가는데 

그 아줌마가 테라스에서 속옷만 입고 옷정리하고 있더라고 (이상하게 블라인드를 안침 저집은) 

또 혼자서 오지게 ㅈㅇ하는데 깜박하고 우리집 블라인드 치는걸 까먹어서 ㅈㅇ하다가 그 아줌마랑 눈을 마주쳤어 

(ㅈㅇ를 걸린게 아니라 쳐다보는걸 걸림) 

황급히 집으로 들어갔는데 얼마 안지나서 똑똑똑 거리더니 그 아줌마가 왔더라 

그래서 속으로 씨발 어쩌지 ㅈ됬다 라고 생각하면서 문열어 줬더니 

반바지에 나시입고 있더라고 그래서 왜오셨냐고하니까 그 우리부모님이 그 빌라반장 같은거라서 

한달에 한번 관리비처럼 걷는게 있는게 그거 납부하러왔다가 오셔서 장부같은거에 적으시라고 하고 

보는데 의자에 앉아있는데 뒤에 엉골이 비치더라 

그냥 팬티도 아니고 T팬티입고 있는데 나도모르게 고추가 발딱스더라 

근데 그상태에서 아줌마가 뒤도는데 시발 고추가 그아줌마 엉덩이랑 부딪혔어.. 

 

그아줌마도 어! 하고 놀라더니 황급히 피하고 나도 피했지 

서로 존나 어색한 기운이 감도는데 그냥 보내면 안될거같아서 차 한잔드릴까요 했더니 왠일? 네 주세요~ 이러더라 

속으로 찬스다 찬스 라고 생각해서 차 한잔 드리는데 지금 아이도 재우고 나와서 집가도 할거없다고 하더니 

자기 육아고충 좀 들어달래 

(난 남잔데 결혼도안했는데 개소리지) 

했지만 그냥 들어주기로함.

 

남편이야기부터 애기 이야기까지 하는데 젊은나이에 남편이랑 결혼해서 애기낳고 해서 

자기는 젊은이들이하는 클럽 여행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하더라 

듣고있는데 나도모르게 동정하고 있는데 남편이 특수부대쪽에 있어서 뭐 훈련이 길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남자라면 공감할거다 전역하고 군대이야기 지겹다. 

이번에 2주짜리 훈련가있는데 (이때부터이상하더라) 집에 아이랑 둘이있기 무섭다, 심심하다 이러는데 

그럼 제가 놀러갈까요? 나도모르게 말했더니 그아줌마가 그럴래? 이런답변나와서 

알바끝나면 놀러갈게요 하고 폭풍수다 떨다가 그냥 그아줌마도 집으로 갔거든

 

 

다음날 진짜로 알바끝나고 그아줌마네 가서 초인종 누르니까 그아줌마가 나오는데 왠걸.... 

반바지에 나시 입었는데 위에 속옷을 안입고있더라 

오늘 각이다 생각하고 들어가는데 애기는 안방에서 자고있고 아줌마는 청소하고 있는데 

그냥 들어와서 쇼파에 앉아있으라고 하고 음료수한잔주는데 나시에 꼭지가 비치는데 

나도모르게 빨딱 섰는데.. 쿠션같은걸로 가리고 있었더니 그 아줌마도 눈치챘는지 자리비우는가 싶더니 

내 옆에 앉더니 쿠션치워버리고 내 고추 만지는데 그때 솔직히 오만가지 생각 다들었다

더 놀란건 그 아줌마가 내꺼 잡더니 나보면서 ㅈㅇ이 하니까 어때? 좋았어? 이러는데 식은땀나면서 

아.. 그게아니라 변명오지게 늘어놓다가 그 아줌마가 너가 지켜보는게 알고있었다고 그래서 

나 담배피러나올때면 (담배피러나가는시간이 거기서거기라서) 일부러 나온거라고.. 소름 돋더라 

그리고 하는말이 나도 애기 낳고 남편이랑 못했다고 훈련가고 피곤하다고해서 못했다는데 

자기도 남자랑 엄청하고 싶다고 하는데 뭐 어쩌겠냐 남자란 그자리에서 서로 폭풍키스하면서 

서로 옷벗겨주고 애X하고 폭풍 피X톤질하면서 밖았는데 애기가 자고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작게 내는데 더 꼴릿해서 

오지게 박으면서 했더니 물오지게 튀어나오면서 앵기는데 시발.. 

진심 4시간은 한거같더라 싸고 쉬다가 하고 싸고 쉬다가 하고 하는데 

애기가 걸을수있는 나이가 아니라 애기침대에 있는데 애기 울고있는데도 한번만 더 빨아달라고

하면서 하는데 여자도 이렇게 굶으면 ㅈ되는구나 생각하면서 오지게 하고 서로 바닥에 누워있는데 

아줌마가 아니라 진짜 여대생처럼 쳐다보는데 나도모르게 사랑하는거 같았다

 

 

우린 그렇게해서 주기적으로 2일에 한번씩 만나서 애기깨있거나 대리고 오거나 있거나 말거나 

차에서 아니면 아줌마네 집에서 폭풍X스 했는데 남편이 군인인걸 서로 망각했는지 사건하나가 터짐

 

 

거의 8시부터 저녁12시까지 섹X하고 생각없이 서로 앵기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초인종 눌르는소리가 들림.. 

말그대로 저녁12시 남편이 퇴근해서 집에옴 

이건 속으로가 아니라 겉으로 씨발 좃댔다 라고 튀어나옴ㅋㅋㅋㅋ

 

 

허둥지둥되다가 신발하고 옷챙겨서 조금만한 창고가 있었는데 거기에 들어가있으라고 해서 들어가서 아가리 닥치고 있는데 

아줌마가 남편한테 그러더라 치킨에 맥주한잔하러가자고 (나 나갈시간 줄라고) 

남편은 의심없이 옷갈아입고 나가는데 헐레벌떡 옷갈아입고 나가는데 진심 그날 송장 치르는줄 알았다.

 

 

집에 와서 아줌마한테 톡하는데 서로 걸리는줄알았다고 서로 쪼개면서 톡질하고 서로 샤워하거나 옷벗고있을때 

영통하면서 거의 섹X급으로 지냈는데 아줌마가 어느날 자기 이사간다고 남편이 부대 옴겨서 같이가야한다는데 

우리집이랑 거의 6시간 급인데 뭐 이제 섹X도 끝나고 그냥 가기전에 한번만나자고해서 애기대리고 나왔는데 

애기가 깨있는데도 서로 신경안쓰고 모텔로 고고 해서 거의4시간동안 싸고 앵기고 싸고 앵기고 하다가 헤어졌어

 

 

그렇게 그 아줌마랑은 영통으로만 거의 폰X하면서 지내다가 날이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더라

잊고살았는데 거의2달전에 연락오더라 남편해외파병갔다가 시발ㅋㅋㅋㅋ

 

 

근데 난 여자친구(직업군인 여자친구 중위였어ㅋㅋ내주제에)가 있어서 미안하다고 하니까

아직도 나랑한 폭풍섹X가 기억난다고 가끔 자기혼자 ㅈㅇ하면서 내 고추 생각한다고 하는데 살짝흔들렸는데 

갑자기 동영상하나날라오는데 자기 ㅈㅇ하는 영상이더라 

그래서 나도 내꺼보내주면서 그럼 우리 만나지는말고 영통이나 동영상으로만 안부묻자니까 그것도좋다네.. 

 

 

어떻게 생각해? 그냥만나서 섹X로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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