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썰/섹썰

전화방 그녀





2000년 초반으로 기억한다. 

입대를 몇개월 앞두고 무료한 생활을 하던 중이었다. 신촌에서 친구와 술한잔을 했는데 친구가 하숙집에 지인이 왔다고 일찍 헤어지게 되어서 나는 시간을 죽일겸해서 전화방이란 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돈을 요구하는 그저 그런 여자들과 대화가 이어지다가 목소리가 맑은 여성분과 대화를 하게 된다.

영화 얘기에서 여친 애기로 이어지다가 먼저 만나자고 한다. 신촌에 있다고 하자 2시간 뒤에 부천역앞에 있는 커피솦 앞에서 만나자고 한다. 청바지에 체크무니 남방을 입었다고 내가 얘기하니 자기가 찾겟다고 한다.

시간도 있겠다 싶어서 속는셈치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린다. 약속시간이 20분정도 지났을 무렵에 누군가가 나를 자꾸 쳐다보는 것 같았다.

전화로 만나기로 한 분이세요 라고 물으며 누가 다가온다. 목소리를 들으니 그 여성분이 맞는데 그자리에서 도망가고 싶었다. 한마디로 종로에서 "도를 아세요"하며 일종의 포교활동 비슷한 걸 하는 여자들의 느낌 이었다. 더구나 나이도 30대 중반은 되어 보였다. 

나는 네 맞는데...대답하면서 어찌할 줄을 몰랐었다. 입고 있는 옷도 너무나 평범한 아줌마 였고 얼굴도 그저 그랬다.사실 있던 성욕도 다 사라질 판이었다. 정말이지 목소리만 빼면 모두다 내 타입이 아니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차나 한잔 하고 적당히 빠져 나와야지 했다. 그런데 그 아줌마는 난데없이 영화를 보자고 해서 역정근처에 있는 영화관에 들어갔다. 영화는 상영중이었고 우리는 좌측 뒷편에 자리를 잡았다.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 아줌마가 갑자기 귓속말로 얘기한다.

몇살이야 ?  

나는 대학원생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나이를 올려서 26이라고 했더니 자기는 나보다 10살이 많다고 한다. 내 손을 잡더니 자기 가슴에 가져가더니 만져도 된다고 한다. 통통한 체구라서 그런지 가슴이 풍만하게 느껴진다. 내가 손만 대고 있자 자기 손을 내손위에 언고서 주무른다.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어쩡쩡하게 있는데 아줌마의 오른손이 내 사타구니를 쓰다듬더니 내 심벌을 건드린다. 그새 딱딱해졌네라고 하면서 자크를 내리려고 한다. 내가 여기서 이래도 되냐고 묻자 아줌마는 벌써 사까시를 한다. 나는 주변을 둘러 보았지만 우리를 보는 이는 아무로 보이지 않았다. 급기야 그녀는 의자에서 내려와서 무릅을 하고 빨기 시작했다. 유흥업소 여자가 해주는 경험은 있어도 일반인이 그것도 영화관에서 오랄을 해주니 너무 생소한 느낌이었다. 물론 그녀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더 그랬던 것 같다.

나는 그자리에서 쌀 것 같아서 차라리 여관에 가자고 아줌마에게 사정했다. 영화관을 나와서 그녀를 보자 욕정이 바로 사라졌다. 아줌마는 수펴에서 캔맥주를 몇개 사더니 근처 여관으로 가서 계산을 한다. 내가 뒤에서 따라 들어가고 그녀는 문을 열고 들어간다. 내가 방에 들어가자 그녀가 침대에 앉은채로 서있는 나에게 묻는다. 어떤거 좋아해 ? 내가 어떻게 대답해야 될 지 몰라서 머뭇거리니... 몇살이냐고 다시 취조하듯이 묻는다. 내가 21살이라고 사실대로 얘기하자 영계 만났다고 웃으면서 캔맥주를 따서 준다. 그러면서 샤워할래라고 묻길래 아니 괜찮다고 그냥 생각없이 대답했더니 다가와서 밸트를 푼다.

내가 커텐를 쳐달라고 하니 커텐을 치고 대신 욕실에 불을 킨다. 그녀앞에 팬티만 입고 서있다. 힌색 팬티를 보더니 나보고 고지식한 스타일이냐고 얘기하면서 가방에서 팩소주를 꺼낸다. 소맥을 만들더니 원삿을 하자고 해서 마셨다. 내 심벌은 벌써 차려총을 하고 있었다. 소맥을 서로 3잔씩 하고 나니 살짝 벌게지는 느낌이다. 어색한 상황은 좀 지난것 같은데 그녀는 어투가 명령조로 바뀐다. 자신의 옷을 벗겨보라고 한다. 평범한 브라우스를 위로 벗겨내자 풍만한 가슴이 드러나 브레지어가 나왔다. 곤색 바지를 내리자 의외의 커피색 팬티스타킹이 드러나다. 침대에 누워서 다리를 든다. 스타킹도 벗기라는 포즈다. 다가서서 팬티 스타킹을 내리는 중에 그녀의 발가락이 내 성난 심벌을 다독이더니 팬티를 내린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는 그냥 그녀위에서 삽입을 하려고 시도했지만 그녀는 서두르지 말라고 하면서 오히려 나를 줍힌다. 목덜미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배꼽을 지나서 아까 영화관에서 빨아주었던 내 심벌로 내려간다. 그런데 이번에는 부알을 살짝살짜 할기만 하지 사까시를 해주지 않는다. 그러더니 내 양다리를 들어서 항문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나는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나도 모르게 시키는대로 할테니 제발 애무를 멈추지 말라고 했다. 그녀도 내가 곧 군대를 간다고하니 특별히 해주는 거라고 했다. 절정에 오르지만 심벌을 건드리지 않기에 사정이 안되는 모한 상황인거다.

내가 그녀에게 애무를 하려고 하자 그녀는 그냥 나를 눕혀놓고 카우걸 자세로 올라 탄다.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조였다 풀었다하면서 말을 탄다. 내 심벌이 적당한 크기면서 굉장히 단단해서 카우걸 자세로 너무 좋다고 난리다. 그러더니 스피드가 빨라지고 오르가즘에 올랐는지 내려 찍는 힘이 점점 더 세진다. 나는 견디다 못해 아프다고 얘기하니 참으라고만 한다. 결국 그녀가 오르가즘을 서너번 겪고나서야 나는 풀려났다. 난 아파서 사정도 못한 상황이었다.

그녀는 캔맥주를 마시고나서 어땠냐고 묻는다. 나는 아팠다고만 말했다. 그녀가 이번에는 나보고 원하는데로 하라고 벌렁 누웠다. 내가 가슴을 애무하면서 올라타서 삽입을 시도했다. 그저 입구까지만 갔는데 쑥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 내가 왕복운동만 하니 그녀가 허리를 움직여서 리듬을 만들면서 다시 조였다 풀었다한다. 그러더니 나보고 욕을 하라고한다. 갑자기 욕을 하려고하니 오히려 성욕이 사라지는 판이다. 그녀도 그건 무리라고 생각했는지 그러면 먹고 싶은 여자가 있었는데 못먹은 여자가 있냐고 물어온다. 내가 그런 여자가 있다고 하니 그 이름이 무어냐고 다시 묻는다. 내가 혜선이라고 대학 선배가 있다고 하니 자기가 혜선이 역활을 해줄테니 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라고 한다.

내가 혜선 선배라고 부르자 그녀가 내 이름을 부른다. 사실 나랑 너무 하고 싶었다로 하면서 말이다. 내가 엠티갔다 돌아와서 회기역에서 뒷풀이할때 화장실에서 나오는 선배 따먹고 싶었다고 하자 그녀가 자신도 나에게 뒷치기 당하고 싶었다고 애기한다. 사실 그때 나는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고 있었는데 혜선 선배 목소리가 들리더니 화장실로 들어와서 스타킹을 갈아신고 나가는 걸  들었다. 자위를 멈추고 나는 그 선배 스타킹 냄새를 맡으며 딸딸이를 친 적이 있다.

아줌마는 내 얘기를 듣어니 귀엽다고 하면서 성민씨 오늘 나를 마음껏 따먹으세요 하며 얘교를 핀다. 결국 나는 그녀를 뒷치고 해서 박아대면서 마지막에 혜선이를 부르짖었다,

군 생활을 하면서 힘든 시간을 아줌마를 생각하면서 버텼다. 외박을 나올때만다 아줌마는 혜선이로 변신한 모습으로해서 나를 맞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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